여초카페근황1 여초카페 병동 보조 알바 수액 사건 1. 여초 카페 하는 병동 보조 알바가 평소 사이 안좋은 간호사 엿먹이기 위해 수액 챔버 풀로 틀어놓고 사이 안 좋았던 간호사가 한 것처럼 꾸밈. 아무 죄 없는 수액 맞은 환자는 원래 앓던 지병이 있었고 풀로 들어가서 폐수종 생겨 비상 상황이 됨. 병원 난리 남. 간호사는 자기가 한 것 아니라는데 건들 사람이 간호사 밖에 없어 난감한 상황. 일이 커지자 걱정되어 병동 보조 알바는 글을 올림. CCTV 없으니 내가 한 거 걸리진 않겠지라며... 2. 여초 카페 내에서 일이 커지고 타 커뮤니티에도 점점 퍼지자 쫄렸는지 주작이었다며 글을 올림. 3. 이 와중에 타 커뮤니티에 너무 많이 퍼지자 여 초 카페 이미지 걱정 4. 근데 알고 보니 새벽에도 쫄려가지고 글 올린 적 있음. 주작이라기엔 두 번이나 쫄려서 올.. 2019. 11. 29. 이전 1 다음